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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슈톺] 장동혁 퇴원 날 김종혁 중징계...한동훈 제명 예고? / YTN

2026-01-27 5 Dailymotion

■ 진행 : 박석원 앵커, 엄지민 앵커 <br />■ 출연 : 최 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,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퀘어 10AM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국민의힘 이야기를 해 볼 텐데국민의힘 윤리위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탈당을 권고했습니다.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도임박한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데요. 친한계는 한 전 대표를 향해 법적 조치 등의 전면전을 촉구했습니다. 관련 목소리 듣고 오시죠. 일단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린 건데 이게 말은 권유인데 10일 이내에 자진 탈당하지 않으면 최고위에서 제명할 수 있다면서요? <br /> <br />[조청래] <br />맞습니다. 국민의힘의 징계는 네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. 경고, 당원권 정지, 탈당 권유, 그다음에 제명인데요. 탈당 권유를 받고 10일 이내에 탈당계를 제출하지 않으면 제명이 되는 수순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그런데 왜 갑자기 징계 수위를 높인 겁니까? <br /> <br />[조청래] <br />제가 볼 때는 이렇습니다. 장동혁 대표가 단식 투쟁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통합의 아젠다로서 이 문제가 다루어졌는데요. 단식 투쟁의 과정에서 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압력이 높아지면서 당사자들이 장외 투쟁의 방식을 채택을 했어요. 이게 뭐냐 하면 당의 당무감사위원회의 당무 감사 결과라든가 중앙윤리위원회의 심의 과정에 대한 문제제기나 보완을 재심의를 요청을 하는 게 아니라 장외로 뛰어들어가서 당을 오히려 공격하는 형식이 되다 보니까 이게 통합의 아젠다가 아니라 분열의 아젠다로 성격이 변한 겁니다. 이렇게 되면 중앙당 입장에서는 점점 선택의 폭이 줄어들고 여지가 좁아져요. 그리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 같은 경우 그동안에 매체나 방송을 통해서 상당히 수위 높은 비판을 가했잖아요. 이런 부분들이 누적으로, 중앙당이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누적으로 부정적인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겠다는 판단을 중앙당이 한 것 같아요. 그래서 아마 징계 수위를 높인 것 같은데 이 문제는 제가 볼 때는 지금 단계는 정치적 해법이 잘 안 보입니다.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도 이 문제와 관련해서 조작됐다. 이건 사실이 아니다, 자기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언론에 대고 하는 있는 얘기잖아요. 그 문제가 있다면 윤리위원회에 가서 혹은 서신이든지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2710121261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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